핵심 요약
차량용 반도체 공급란이 심화되고 있으나
글로벌 반도체 대기업들이 반도체 공급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는
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비교적 작기 때문이다.
차량 내 반도체 갯수
· 200~1000개 (전기차 개발에 따라 반도체 수요 급상승)
· 인포테이먼트 및 센싱 기술 발전에 따라 반도체 수 증가 중
차량용 반도체 종류
· 파워반도체 : 전기장치에 전력 공급, 일반 자동차에도 장착
· ECU/MCU : 자동차의 다양한 기능 제어, 차의 '두뇌' 역할
· 센서/MEMS : 차량 상황이나 외부 상황 정보 수신, 차의 '눈' 역할
주요 기업 및 점유율 (차량용 MCU)
· 르네사스(일본) : 30%
· NXP반도체(네덜란드) : 26%
· 인스피온(독일) : 23%
글로벌 반도체 대기업이 시장 진출을 주저하는 이유
·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 대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작은 규모 때문
· 반도체 시장 규모 약 522조 중 차량용 반도체는 약 49조 뿐 (2020년 기준)

코로나 이후 발생한
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.
자율주행 및 전기차 개발이 본격화되면서
차량용 반도체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.
하지만
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매력도가 낮아
글로벌 반도체 대기업(TSMC, 삼성전자 등)들의
시장 진출을 기대하기는 어려워
공급난은 한동안 지속될 듯 합니다.
반도체 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은
관련 자료 및 핵심 요약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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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자료
차량용 반도체 시장 대기업 진출이 어려운 이유
반도체 대란 핵심 ‘차량용 반도체’ 대기업 진출 어려운 이유 - 이코노믹리뷰
[이코노믹리뷰=박정훈 기자] 올 한 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바로 ‘불균형’이다. 이는 시장이 필요로 하는 수량이 충분히 공급되고 있지 않다는 의미였는데,
www.econovill.com
반도체 공급 이후 전기차 배터리 대란 예측
"반도체 공급난은 애피타이저…더 센 전기車배터리 대란 온다"
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“한경 글로벌마켓”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. ‘제2의 테슬라’로 불리는 미국 전기차업체 리비안의 로버트 스캐린지 최고경영자(CEO·사진)가 전기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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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박리다매' 차량용 반도체 시장
'박리다매' 車반도체에 뛰어들 기업없어…2025년까지 공급난 예고
차 한대당 반도체 200개 탑재 전기차 1000여개 필요하지만 평균단가 2달러 불과해 저마진 흑자내려면 4천만대 탑재해야 르네사스·NXP가 시장 과점 車 반도체업계 진입장벽 높고 다품종 소량생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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